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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 병원 10곳 선정, 어디?

보건복지부(이하 복지부)가 3일 '고위험 산모·신생아 통합치료센터 사후보상' 사업 대상 기관을 선정했다. 이 사업은 고위험 산모와 신생아 관련 진료 인프라를 강화하고,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진료 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의료손실을 정부가 최대 100%까지 보상하는 사업이다.서울대병원·삼성서울병원·강원대병원·충북대병원·충남대병원·전북대병원·전남대병원·칠곡경북대병원·양산부산대병원 등 9곳은 어린이 및 고위험 산모·신생아 분야,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은 고위험 산모·신생아 사업 참여 기관으로 선정됐다.보상 대상은 작년 1∼12월 손실분이며 이르면 올해 연말에 지급한다.사후보상액은 각 의료기관에서 제출한 회계·원가 자료를 분석해 의료손실에 대한 기준지원금을 산정하고, 성과평가 결과를 반영해 차등 보상한다. 소요 재정은 200억원 내외로 추정된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4일도 일교차 큰 하루…최저 0도·최고 18도

4일도 일교차가 크겠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6도와 16도 ▲인천 6도와 12도 ▲대전 6도와 18도 ▲광주·대구 5도와 18도 ▲울산 3도와 16도 ▲부산 6도와 15도다.경북내륙과 제주남부 등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계속 건조하겠다.4일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남에서, 오존은 서울·경기·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에서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미세먼지의 경우 오전에 인천과 경기북부, 대전, 충북, 광주, 전북 등에서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4일 새벽에서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1㎞ 미만에 그치겠다. 서해상 곳곳에 해무가 발생하겠으니 주의해야 한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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