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션 별 뉴스

4일도 일교차 큰 하루…최저 0도·최고 18도

4일도 일교차가 크겠다. 4일 아침 최저기온은 0∼6도, 낮 최고기온은 12∼18도일 것으로 예상된다.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은 ▲서울 6도와 16도 ▲인천 6도와 12도 ▲대전 6도와 18도 ▲광주·대구 5도와 18도 ▲울산 3도와 16도 ▲부산 6도와 15도다.경북내륙과 제주남부 등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을 중심으로 대기가 계속 건조하겠다.4일 미세먼지는 서울·경기남부·세종·충남에서, 오존은 서울·경기·강원영서·세종·충북·충남에서 '나쁨' 수준으로 짙겠다.미세먼지의 경우 오전에 인천과 경기북부, 대전, 충북, 광주, 전북 등에서도 나쁨 수준을 보이겠다.4일 새벽에서 아침까지 서해안과 내륙 곳곳에 안개가 끼면서 가시거리가 1㎞ 미만에 그치겠다. 서해상 곳곳에 해무가 발생하겠으니 주의해야 한다.김경림 키즈맘 기자 limkim@kizmom.com

'이병헌♥'이민정, 아들 준후 어린시절 공개..."10살, 농구 좋아한다"

배우 이민정이 아들 준후 군의 어린 시절 모습을 공개했다.2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저 유튜브에 나올래요. 드디어 소원성취한 MJ♥BH의 10살 아들 최초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에는 어느새 훌쩍 큰 이민정의 첫째 아들 준후 군이 등장했다.아직 얼굴이 공개된 적 없는 준후는 까치머리를 하고 나타나 PD와 인사하고 엄마 차에 올라탔다. 마이크를 차 보라는 PD의 제안에 준후는 "차본 적이 없다"며 신기해했고, PD가 설레냐고 물어보자 "설레지는 않아요"라고 답했다. 그러면서도 내심 들뜬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이민정은 아들을 농구 대회장에 데려다주기 위해 운전대를 잡았다. 이동하는 차 안에서 준후는 "제 이름은 이준후고 'OO'에 산다. 10살이고 농구를 좋아한다. 핸드폰은 있고 농구는 1년 반 정도 했다"며 또박또박 자기소개를 했고, 이민정은 집 주소까지 말하는 준후의 소개에 당황했다.제작진이 준후에게 "학교 친구들은 부모님이 연예인인 거 아느냐"고 묻자 준후는 "너무 많이 안다. 아빠는 안다"고 답했다.이를 들은 이민정이 "엄마는 몰라?"라고 물어보자 준후는 "엄마는 가끔 안다"고 답했고, 이를 들은 이민정은 "엄마 열심히 활동해야겠다"고 말했다.준후는 엄마가 유튜브를 시작한다고 했을 때 어땠냐는 질문에 "저는 흐뭇했다"며 "구독과 좋아요 눌러주세요"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또 엄마한테 유튜브 조언을 했냐고 물어보자 "그렇다"며 "처음부터 지루하면 안 된다. 스페셜 게스트가 많아야 하고, 10만 구독자 공약으로 스카이다이빙하고 머리를 보라색으로 염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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